이란 향하는 고경석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
김선웅 2021. 1. 6. 23:43

[인천공항=뉴시스]김선웅 기자 = 이란에 나포·억류된 한국 국적 선박과 선원들의 석방 문제 등을 협상할 고경석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 등 외교부 대표단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란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1.01.06. mangust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전쟁통' 이란 탈출한 전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한국에 무사 도착"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이시영, 둘째 출산 4개월만 복근 자랑 "살크업 중"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