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장동민, 주식 수익률에 '방송 접을까' 생각 [별별TV]

이시연 기자 2021. 1. 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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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높은 주식 수익률에 방송을 그만둘 생각까지 했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경제 유튜버 슈카가 출연해 장동민의 재정 상태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슈카는 "보통 연예인분들 만나면 주식해서 잃었다고 얘기하신다. 장동민 씨 만났을 때도 그런 얘기 할 줄 알았는데 '(주식 계좌) 보여줄까? 까인 거 다 회복하고 만회했다'면서 당당하게 이야기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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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높은 주식 수익률에 방송을 그만둘 생각까지 했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경제 유튜버 슈카가 출연해 장동민의 재정 상태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슈카는 "보통 연예인분들 만나면 주식해서 잃었다고 얘기하신다. 장동민 씨 만났을 때도 그런 얘기 할 줄 알았는데 '(주식 계좌) 보여줄까? 까인 거 다 회복하고 만회했다'면서 당당하게 이야기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수익률을 보고 방송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이거나 할까? 생각한 적 있다. 아침부터 일어나서 고속도로 타고 여기(방송국)까지 와서 더러운 꼴 당하느니 아침에 일어나서 뉴스가 슬쩍 훑다가 주식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했다"라고 했다.

이어 장동민은 슈카를 향해 "언젠간 주식 채널 하나 개설해서 따라잡겠다"라며 위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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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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