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학산면에 공립 지역아동센터 개소
천춘환 2021. 1. 6. 21:58
[KBS 청주]
영동군 학산면에 '공립 너나들이 지역아동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총예산 6억 원이 투입된 아동센터는 132㎡ 규모에 집단지도실과 다락방독서실 야외놀이터 등 학습 공간을 갖췄으며 정원은 29명입니다.
센터에서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학산·양산권역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급식과 연계 복지 서비스 등도 제공합니다.
천춘환 기자 (southpaw@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밤새 눈 내린 뒤 올겨울 ‘최강 한파’ 온다…중부지방 영하 15도
- ‘형평성 논란’ 실내체육시설…“모든 가능성 열고 방역지침 재검토”
- ‘전국민’ 재난지원금?…‘3차’도 시작 안 했는데 ‘4차’ 공방
- [취재후] 메뉴 80% 이상 식사류면 취식 가능? 방역 수칙에 혼란스러운 카페 업주들
- [제보] “전화 안 주면 탈락”…3차 재난지원금 사칭 문자 사기 주의
- “피난민 같다” 호소한 수용자 확진…가족들 ‘분통’
- 지침 따랐는데 재난지원금은 제외…“소상공인 아니라고”
- ‘정인아 미안해’로 물건 팔고 홍보까지
- 윤곽 드러나는 중대재해법…후퇴냐, ‘그래도’ 진전이냐
- 890억짜리 정부청사…청소 노동자 휴게실은 ‘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