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40대 남성 친형 살해하고 경찰에 자수
추하영 2021. 1. 6. 21:34
홧김에 친형을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40대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6일) 오전 9시 20분쯤 인천시의 한 빌라 앞에서 친형인 50대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직접 112에 전화해 자수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친형과 다투던 중 휴대전화로 머리를 맞아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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