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현배 눈물 "빅죠 사망..가시는 길 따뜻하게 해달라"[공식]

윤상근 기자 입력 2021. 1. 6. 21:06 수정 2021. 1. 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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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수 빅죠의 동료 빅현배가 고인을 떠나보내며 눈물을 흘렸다.

빅현배는 6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빅죠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빅현배는 "함부로 이야기를 하면 안돼서 고민을 많이 했다. 빅죠 형님이 오후 6시 반에 돌아가셨다. 방송 중에 관련 연락(비보)을 받았다. 소식만 빨리 알려드리려고 방송 켰다"라며 "내일 오후 장례식이 시작된다. 친하셨다면 같이 가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자. 가시는 길 따뜻하게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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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빅현배 아프리카TV 채널 영상화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수 빅죠의 동료 빅현배가 고인을 떠나보내며 눈물을 흘렸다.

빅현배는 6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빅죠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빅현배는 영상에서 빅쇼의 사망과 관련, "장례식은 7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운을 떼고 "최근에 가까웠던 형님이라"라고 말을 잇지 못하다 결국 눈물을 흘렸다.

빅현배는 "함부로 이야기를 하면 안돼서 고민을 많이 했다. 빅죠 형님이 오후 6시 반에 돌아가셨다. 방송 중에 관련 연락(비보)을 받았다. 소식만 빨리 알려드리려고 방송 켰다"라며 "내일 오후 장례식이 시작된다. 친하셨다면 같이 가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자. 가시는 길 따뜻하게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빅죠는 6일 오후 6시께 김포 모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 빅죠는 최근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체내 염증 제거 수술을 진행했지만 안타깝게도 경과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빅죠는 앞서 유튜브 영상을 통해 다소 충격적인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빅죠는 근황을 통해 목을 뚫어 호흡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영상에서 엄상용은 "입원 중인 빅죠의 소식을 전한다. 현재 심부전증, 당뇨에 산소 수치도 낮아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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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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