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1R 치킨 앞세워 개막일 중간 선두 [PWS]

고용준 입력 2021. 1. 6. 2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아시아 지역 배틀그라운드 최강팀을 가리는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서 먼저 기세를 올린 팀은 다나와였다.

다나와가 1라운드 치킨을 포함해 23킬을 몰아치면서 개막일 중간 선두에 나섰다.

다나와는 1라운드 '렉스'의 기막힌 수류탄 투척을 포함해 압도적인 전투력으로 11킬을 쓸어담고 치킨을 잡았다.

라베가가 치킨을 잡았지만, 다나와는 2위 임에도 12킬을 추가하면서 라운드 점수 5점을 합산해 무려 17점을 챙겼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고용준 기자] 동아시아 지역 배틀그라운드 최강팀을 가리는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서 먼저 기세를 올린 팀은 다나와였다. 다나와가 1라운드 치킨을 포함해 23킬을 몰아치면서 개막일 중간 선두에 나섰다.  

다나와는 6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아시아 지역 통합 e스포츠 대회인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1주차 첫 날서 1, 2라운드 도합 치킨과 함께 38점(23킬)을 올리면서 라베가, GNGB를 따돌리고 중간 선두로 올라섰다. 

다나와가 1라운드부터 치고 나갔다. 다나와는 1라운드 '렉스'의 기막힌 수류탄 투척을 포함해 압도적인 전투력으로 11킬을 쓸어담고 치킨을 잡았다. '렉스'는 자신의 장점인 피지컬을 유감없이 보여주면서 상대 팀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2라운드에서도 다나와의 기세가 심상치 않았다.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비행기가 움직이는 가운데 다나와는 사격장으로 방향을 잡고 야금야금 킬 포인트를 올려나갔다. 라베가가 치킨을 잡았지만, 다나와는 2위 임에도 12킬을 추가하면서 라운드 점수 5점을 합산해 무려 17점을 챙겼다. 다나와의 점수는 1, 2라운드 합산 38점.

2라운드 치킨을 가져간 라베가는 19점을 추가하면서 도합 25점으로 중간 합계 2위로 뛰어올랐다. / scrappe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