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S] '제프로카-렉스' 활약, 다나와e스포츠 에란겔 선두 차지

모경민 입력 2021. 1. 6. 20:29 수정 2021. 1. 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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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e스포츠가 W1 에란겔 경기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다나와e스포츠는 초반부터 기세를 몰아 W1 에란겔 경기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다나와e스포츠의 '살루트' 우제현의 활약으로 브이알루 기블리를 제압하는 데 성공했고, OPGG 스포츠와 함께 최종 2팀에 들었다.

다나와e스포츠는 '제프로카' 최승영과 '렉스' 김해찬의 활약, 신인 '살루트' 우제현의 빛나는 사격 실력으로 종합 포인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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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e스포츠가 W1 에란겔 경기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6일 온라인으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위클리 스테이지 1주차 경기가 진행됐다. 위클리 스테이지는 브이알루 기블리, OPGG 스포츠, 다나와e스포츠, 설해원 프린스 등 한국 대표 12팀이 참가했다. 다나와e스포츠는 초반부터 기세를 몰아 W1 에란겔 경기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매치1 수송기는 게오르고폴에서 갓카 위를 날아 소스노브카 아일랜드까지 도달했다. 서클은 팜 중심으로 줄어들었다. 팜PC와 킴 파이러츠는 이른 탈락을 면치 못했다. 이엠텍과 다나와e스포츠, ATA 라베가가 팜 근처에 자리 잡고 순위를 올렸다. 그리핀은 외곽에서 북쪽 진입을 노렸지만 브이알루 기블리에게 막혀 진입하지 못했다. 라스칼 제스터는 라베가 자리에 돌진했지만 수류탄 하나에 제압됐다.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은 수류탄 실수로 해우소를 지키지 못했다. 다나와e스포츠의 ‘살루트’ 우제현의 활약으로 브이알루 기블리를 제압하는 데 성공했고, OPGG 스포츠와 함께 최종 2팀에 들었다. OPGG 스포츠가 다방면에서 다나와e스포츠를 저격하는 그림이 나왔다. 일방적인 사격으로 두 명을 기절시킨 후 투척 무기를 활용해 압박했다. 하지만 무대 가득 연막을 펼친 다나와e스포츠는 ‘렉스’ 김해찬이 두 명을 기절시키며 치킨을 만들었다. 

매치2 수송기는 밀타에서 서버니로 향했다. 서클은 서버니로 향했다. 급격한 안전 구역에 초반부터 각개전투가 펼쳐졌다. 브이알루 기블리는 로족에서 만난 SCG에 ‘데바’ 이성도를 잃었다.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은 설해원 프린스와 만나 아쉽게 전멸했다. 사격장을 잡은 다나와e스포츠와 삼거리 집을 차지한 ATA 라베가가 서클을 받으면서 다른 팀에 혼란을 야기했다.

킴 파이러츠는 사격장 뒤쪽에서 담벼락에 붙어 있는 SCG를 사격했다. 하지만 뒤에서 다가오던 팀 커즌에 뒤통수를 가격 당해 위기를 맞았다. 설해원을 제압한 다나와e스포츠 역시 팀 커즌의 매복에 ‘살루트’ 우제현을 잃었다. 이후 언덕 아래서 GNGB와 라베가의 사격을 동시에 받으며 최종 3인에서 가장 먼저 탈락했다. ATA 라베가는 GNGB까지 무너트린 후 치킨을 가져갔다. 

다나와e스포츠는 ‘제프로카’ 최승영과 ‘렉스’ 김해찬의 활약, 신인 ‘살루트’ 우제현의 빛나는 사격 실력으로 종합 포인트 1위에 올랐다. 1라운드 치킨과 더불어 23킬을 기록하며 총점 38포인트를 쌓았다. ATA 라베가 역시 2라운드 치킨을 기점으로 2위까지 반등했다. 반가운 선수들이 참가한 GNGB는 종합 3위에 올랐다. 

사진=PUBG 공식 중계화면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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