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요양병원 추가확진 5명 포함 23명 코로나19 확진

고양=김동우 기자 2021. 1. 6. 2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양시가 6일 오후 4시 기준 18명, 지난 5일 저녁 5명 등 총 2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가족 간 감염자가 5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3명, 지역 내 확진자 접촉이 4명이고, 해외입국자 1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1월 6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59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517명(국내감염 1458명, 해외감염 59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양시가 6일 오후 4시 기준 18명, 지난 5일 저녁 5명 등 총 2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가 6일 오후 4시 기준 18명, 지난 5일 저녁 5명 등 총 2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가족 간 감염자가 5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3명, 지역 내 확진자 접촉이 4명이고, 해외입국자 1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그 외 5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난 1월 1일 첫 확진자가 나온 덕양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환자 1명과 종사자 2명, 종사자의 가족 2명 등 5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관련 누적 확진자 수는 20명이 됐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11명, 일산동구 주민이 4명, 일산서구 주민이 6명이고 타 지역 시민이 2명 있다.

1월 6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59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517명(국내감염 1458명, 해외감염 59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고양=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