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서·산간 8시부터 눈..중부 산간·영서 남부 최대 10cm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저녁 강원 영서와 산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를 전후해 철원, 춘천 등 영서 서부에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부 산간과 평창, 횡성 등 영서 남부는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단시간에 많은 눈이 내려 3~10㎝의 눈이 쌓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들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으며, 영서와 산간 타지역들도 1~5㎝의 눈이 쌓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릉=뉴시스]장경일 기자 = 6일 저녁 강원 영서와 산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를 전후해 철원, 춘천 등 영서 서부에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눈은 영서와 산간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7일 오전 3시까지 내릴 전망이다.
특히 중부 산간과 평창, 횡성 등 영서 남부는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단시간에 많은 눈이 내려 3~10㎝의 눈이 쌓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들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으며, 영서와 산간 타지역들도 1~5㎝의 눈이 쌓일 것으로 전망된다.
눈이 그친 뒤 7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오늘보다 1~4도 가량 낮고 영서·산간은 영하 20도 이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밤 사이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돼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gi198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진태현, 입양 딸 후원 계약 성사…"아빠이자 에이전트"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선태 "충주시 구독자수 좀 더 빠져야 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