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춘천서 확진자 가족 등 4명 추가 확진..도내 총 확진자 14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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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와 춘천시에서 6일 오후 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원주에서는 앞서 오전에 확진 판정을 받은 원주 377번 확진자 가족 1명과 지난 5일 확진된 원주 375번 확진자 가족 2명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번 확진 판정으로 원주 누적 확진자는 385명, 춘천은 175명으로 늘고 강원도 누적 확진자는 140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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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 원주시와 춘천시에서 6일 오후 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원주에서는 앞서 오전에 확진 판정을 받은 원주 377번 확진자 가족 1명과 지난 5일 확진된 원주 375번 확진자 가족 2명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375번 확진자는 같은날 확진 판정을 받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청소 근로자 원주 372번 확진자의 지인으로 알려졌으며 377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춘천에서는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춘천 173번 확진자와 관내 같은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서울 양천구 거주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춘천 173번 확진자는 서울 관악구 거주자로 강서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관악구로 이관됐다.
이번 확진 판정으로 원주 누적 확진자는 385명, 춘천은 175명으로 늘고 강원도 누적 확진자는 1400명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gi198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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