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확진자 발생한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 일부 폐쇄

이정현 기자 2021. 1. 6. 2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대한통운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해 일부 시설이 폐쇄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이날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직원 A씨의 확진 판정 사실을 통보받고 곤지암 터미널 작업장 일부를 폐쇄했다.

CJ대한통운은 곤지암 터미널 작업장 일부를 폐쇄한 뒤 즉각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CJ대한통운은 택배 배송 차질을 막기 위해 일부 택배를 다른 터미널을 통해 분산 배송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 터미널/사진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해 일부 시설이 폐쇄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이날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직원 A씨의 확진 판정 사실을 통보받고 곤지암 터미널 작업장 일부를 폐쇄했다.

A씨는 지난 4일까지 곤지암 터미널에서 화물 상하차 지원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평소 통근버스가 아닌 개인 차량으로 출퇴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CJ대한통운은 곤지암 터미널 작업장 일부를 폐쇄한 뒤 즉각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폐쇄된 부분은 전체 작업장의 7% 구간으로 알려졌다. CJ대한통운은 택배 배송 차질을 막기 위해 일부 택배를 다른 터미널을 통해 분산 배송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