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확진자 발생한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 일부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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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해 일부 시설이 폐쇄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이날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직원 A씨의 확진 판정 사실을 통보받고 곤지암 터미널 작업장 일부를 폐쇄했다.
CJ대한통운은 곤지암 터미널 작업장 일부를 폐쇄한 뒤 즉각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CJ대한통운은 택배 배송 차질을 막기 위해 일부 택배를 다른 터미널을 통해 분산 배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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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해 일부 시설이 폐쇄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이날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직원 A씨의 확진 판정 사실을 통보받고 곤지암 터미널 작업장 일부를 폐쇄했다.
A씨는 지난 4일까지 곤지암 터미널에서 화물 상하차 지원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평소 통근버스가 아닌 개인 차량으로 출퇴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CJ대한통운은 곤지암 터미널 작업장 일부를 폐쇄한 뒤 즉각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폐쇄된 부분은 전체 작업장의 7% 구간으로 알려졌다. CJ대한통운은 택배 배송 차질을 막기 위해 일부 택배를 다른 터미널을 통해 분산 배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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