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경찰의 별' 경무관 2년 연속 배출..박헌수 내정
윤난슬 2021. 1. 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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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이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을 2년 연속 배출했다.
6일 경찰청은 박헌수(52·간부후보생 44기) 전북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을 포함한 총경급 37명을 경무관 승진 임용자로 내정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앞서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최원석 정보과장이 진급한 데 이어 2년 연속 경무관 승진자를 냈다.
익산 출신인 박 예정자는 1996년 경찰 간부후보생으로 경찰에 입문한 뒤 2013년 총경으로 승진해 순창경찰서장과 전북청 수사과장, 익산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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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박헌수(52·간부후보생 44기) 전북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사진=전북경찰청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6/newsis/20210106200527675devz.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경찰청이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을 2년 연속 배출했다.
6일 경찰청은 박헌수(52·간부후보생 44기) 전북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을 포함한 총경급 37명을 경무관 승진 임용자로 내정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앞서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최원석 정보과장이 진급한 데 이어 2년 연속 경무관 승진자를 냈다.
익산 출신인 박 예정자는 1996년 경찰 간부후보생으로 경찰에 입문한 뒤 2013년 총경으로 승진해 순창경찰서장과 전북청 수사과장, 익산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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