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 식품공장에서 직원 40여명 집단 감염

이정현 기자 2021. 1. 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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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기 양주시의 한 식품공장에서 직원 4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집단 감염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 공장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건 지난 5일이다.

추가 확진자 중 19명은 의정부, 20여 명은 양주, 5명은 동두천 거주자로 각각 파악됐다.

해당 공장에는 총 23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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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6일 경기 양주시의 한 식품공장에서 직원 4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집단 감염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 공장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건 지난 5일이다. 직원 A씨가 첫 확진된 이후 동료직원 40여 명이 이날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추가 확진자 중 19명은 의정부, 20여 명은 양주, 5명은 동두천 거주자로 각각 파악됐다. 해당 공장에는 총 23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거쳐 확진자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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