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KBS수신료 4000원 인상 "검토된바 없다"
서영준 2021. 1. 6. 1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5기 방통위가 주요 추진과제 중 하나로 '공영방송의 재원구조 개편'을 제시하면서 'KBS 수신료 인상' 추측이 나오자 서둘러 불끄기에 나섰다.
수신료 인상은 방통위가 올해 주요 추진과제 중 하나로 꼽은 '공영방송의 재원구조 개편'을 내세운데 따른 것이다.
방통위는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르며 방통위의 오늘 발표내용 중에는 수신료 인상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방송통신위원회가 5기 방통위가 주요 추진과제 중 하나로 '공영방송의 재원구조 개편'을 제시하면서 'KBS 수신료 인상' 추측이 나오자 서둘러 불끄기에 나섰다.

방통위는 6일 '뜨거운 감자'인 KBS 수신료 인상과 관련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수신료 인상은 방통위가 올해 주요 추진과제 중 하나로 꼽은 '공영방송의 재원구조 개편'을 내세운데 따른 것이다.
이를 놓고 일부 언론에서는 수신료 인상을 거론했다. 월 2500원에서 3500~4000원으로 인상될 것이라는 구체적인 액수까지 나왔다. KBS이사회도 수신료 현실화를 추진하고 있다.
방통위는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르며 방통위의 오늘 발표내용 중에는 수신료 인상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해당 기사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청구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대母, 매월 300만원 수당·식품도 지원 받았는데..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82세 선우용여 "남편과 키스 안 해봐…스킨십 없이 임신 2번"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음주 전과자 불러 '술판' 깔아준 ‘짠한형’..결국 이재룡 영상만 삭제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