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학생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누적 62명
청주CBS 김종현 기자 2021. 1. 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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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에서 학생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 학생 수가 62명으로 늘었다.
6일 충청북도교육청은 청주시 서원구 모 고등학교 학생 1명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전날 새벽 옥천의 여중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등교수업을 받았던 같은 학년 학생 전체와 교직원 등 177명에 대한 진단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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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에서 학생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 학생 수가 62명으로 늘었다.
6일 충청북도교육청은 청주시 서원구 모 고등학교 학생 1명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당 학생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해오다 격리 해제 전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아 접촉자가 없어 학교와 학원 등에 대한 역학조사는 실시되지 않았다.
한편, 앞서 전날 새벽 옥천의 여중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등교수업을 받았던 같은 학년 학생 전체와 교직원 등 177명에 대한 진단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또 이 학교 검사대상 학생들의 형제들이 재학중인 옥천의 모 고등학교는 만일에 대비해 이날과 7일 이틀 동안 학생 등교를 중지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청주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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