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면 죽는다' 고준, 아내 조여정 급습에 '혼비백산'
강여주, 사무실 급습
'바람 센서' 빨간불?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남편 고준의 변호사 사무실을 불시에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연출 김형석 김민태) 측은 6일 강여주(조여정 분)-한우성(고준 분)-고미래(연우 분)의 공포의 3자 대면 위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우성의 사무실을 찾은 여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 블랙으로 차려 입은 여주가 팔짱을 낀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같은 시각, 우성의 사무실에는 우성을 찾아온 미래가 있는 상황. 우성을 향한 여주의 바람 센서에 빨간 경고등이 켜진 듯 기막힌 타이밍에 등장한 여주의 모습은 마치 바람 핀 남편을 잡으러 온 저승사자 같은 모습이다.
미래와 함께 있는 모습을 아내 여주에게 들킬 위기에 처한 우성은 패닉 상태에 빠진 듯 넋이 나간 표정이다. 공포에 질린 채 미래를 바라 보던 우성이 다급히 미래의 손목을 잡는 모습도 포착됐다. 아내 여주에게만은 바람의 흔적을 들키지 않기 위해 온몸을 던졌던 쓰랑꾼 우성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과연 여주 앞에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몸을 사리던 한우성이 갑작스런 고미래의 등장에 이은 아내 강여주의 급습에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며 "우성이 공포의 3자 대면 위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6일 9회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 최신 이슈 한번에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행어사' 이이경, 유쾌한 '박춘삼' 혼연일체 열연 | 텐아시아
- '런온' 신세경, 임시완 부모 만났다 '깜짝→냉랭' | 텐아시아
- [TEN 인터뷰]'23세' 진지희가 말한 #펜트하우스 #빵꾸똥꾸 #19금 | 텐아시아
- '도시남녀의 사랑법' 김민석, 여심 녹이는 '러블리 남친' | 텐아시아
- '펜트하우스' 진지희 "빵꾸똥꾸→유제니, 아역 이미지 싫냐고요?" [인터뷰 ②]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