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가족·감염경로 불확실 등 3명 코로나 추가 확진..누적 89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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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894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에 사는 50대인 892번은 서울 광진구 468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3일 부터 자가격리중 콧물 증상 등이 나타나 진단검사 뒤 양성판정을 받았다.
서구 거주 40대인 893번은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중이고, 동구에 사는 20대인 894번은 세종시 155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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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시민들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6/newsis/20210106181016874xizf.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894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에 사는 50대인 892번은 서울 광진구 468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3일 부터 자가격리중 콧물 증상 등이 나타나 진단검사 뒤 양성판정을 받았다.
서구 거주 40대인 893번은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중이고, 동구에 사는 20대인 894번은 세종시 155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한편 시는 인터콥·BTJ 등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위해 주말 뿐만 아니라 수요예배 등 평일까지 점검을 확대하고, 대면 모임활동 등 행정조치 위반 시설에 대해 강력대응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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