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 신곡 '제이미 컬럼' 라이브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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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R&B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다비(DAVII)가 라이브 강자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다비는 지난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골든 브라더 라이브 콘텐츠 '뽀송즈(4songs)'를 통해 신곡 'Jamie Cullum(제이미 컬럼)' 영상을 공개했다.
다비가 4주간 참여하는 '뽀송즈'의 티저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라이브 영상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순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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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R&B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다비(DAVII)가 라이브 강자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다비는 지난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골든 브라더 라이브 콘텐츠 ‘뽀송즈(4songs)’를 통해 신곡 ‘Jamie Cullum(제이미 컬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어느 공간에서 피아노를 치며 열창하고 있는 다비의 모습이 담겼다. 다비는 강렬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과 열정적인 피아노 연주, 리드미컬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다비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다비가 들려주는 ‘뽀송즈’의 첫 번째 곡인 신곡 ‘Jamie Cullum’은 지난달 8일 발매한 새 싱글 ‘Don’t stop the music(돈 스탑 더 뮤직)’의 타이틀곡으로, 다비의 음악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 제이미 컬럼에 대한 헌정곡이다.
오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다비가 창작을 하는 시간에 이뤄지는 감정 변화와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그 속에서 그가 꿈꾸는 미래에 대한 내용들을 녹였다.
다비가 4주간 참여하는 ‘뽀송즈’의 티저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라이브 영상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순차 공개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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