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의 딸' 송가인, 자신의 이름 딴 길+공원에 감동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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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요정' 송가인(34·사진)이 고향 진도에 만들어진 '송가인 길'과 '송가인 공원'을 보고 감사를 표했다.
송가인은 6일 개인 SNS에 "내 고향 보배섬 진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남 진도에 만들어진 '송가인 길'과 '송가인 공원' 안내 표지판이 관심을 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길과 공원이 조성됐다며 뿌듯함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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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요정’ 송가인(34·사진)이 고향 진도에 만들어진 ‘송가인 길’과 ‘송가인 공원’을 보고 감사를 표했다.
송가인은 6일 개인 SNS에 “내 고향 보배섬 진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남 진도에 만들어진 ‘송가인 길’과 ‘송가인 공원’ 안내 표지판이 관심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날 따뜻해지면 걸어보고 싶네요”, “또 가고 싶은 곳”, “고향 집 가셨나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길과 공원이 조성됐다며 뿌듯함을 전한 바 있다. 방송에서 그는 “저희 집이 방송을 탄 뒤로 관광지가 됐다. 하루에 많이 오면 2000명씩 온다. 마당에 사람들이 꽉 차서 나갈 수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송가인은 최근 두 번째 정규앨범 ‘몽(夢)’을 공개, 자서전까지 출간해 화제를 모았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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