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방역당국 살처분
강종민 2021. 1. 6. 17:44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세종시 산란계농장 밀집단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가 발생한 6일 오후 방역 관계자들이 살처분 작업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세종시와 방역 당국은 이 농장의 닭 13만7000 마리와 가축단지 안 농가에서 사육하는 27만3000 마리를 살처분 했다. 2021.01.06.
ppkj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이자은, 기획사 대표에 성추행 피해…"몸 확인한다며 억지로 덮쳐"
-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남편, 배우 강상준이었다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이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 주지훈 "9살까지 화장실 집 밖에 있어…일주일에 한두 번 씻어"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