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19종합상황실 상황관제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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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안전본부는 119종합상황실의 조직개편을 시행, 상황팀 관제담당 직급을 소방위에서 소방경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119종합상황실은 상황분석팀, 정보통신팀, 상황팀, 구급상황관리센터 등 4개 팀으로 나눠 운영되고 있으며, 이중 상황분석팀과 정보통신팀만 팀장급 직급이 소방경 직급이었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상황팀 관제담당 직급이 상향되면서 재난현장 지원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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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문희준 광주소방안전본부 신임 119종합상황실장. (사진=광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1.01.05.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6/newsis/20210106165000455hrwn.jpg)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소방안전본부는 119종합상황실의 조직개편을 시행, 상황팀 관제담당 직급을 소방위에서 소방경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119종합상황실은 상황분석팀, 정보통신팀, 상황팀, 구급상황관리센터 등 4개 팀으로 나눠 운영되고 있으며, 이중 상황분석팀과 정보통신팀만 팀장급 직급이 소방경 직급이었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상황팀 관제담당 직급이 상향되면서 재난현장 지원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난상황 발생 시 시민을 지키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문희준 상황실장은 “상황관제의 기능 강화로 복잡 다양한 재난상황에 효과적 대처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재난상황 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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