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난방공사, SRF열병합발전 소통실무협의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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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SRF열병합발전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활동 종료로 단절된 소통 창구를 복원하고 새로운 해법 모색에 나선다.
두 기관은 SRF열병합발전 관련된 각종 행정적 대립과 갈등 상황이 지속됨에 따른 현안 해결을 위해 실무적 차원의 소통실무협의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소통실무협의단은 SRF열병합발전소 갈등 해결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도입 등 미래 비전 마련에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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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전남 나주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SRF열병합발전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활동 종료로 단절된 소통 창구를 복원하고 새로운 해법 모색에 나선다.
두 기관은 SRF열병합발전 관련된 각종 행정적 대립과 갈등 상황이 지속됨에 따른 현안 해결을 위해 실무적 차원의 소통실무협의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소통실무협의단은 SRF열병합발전소 갈등 해결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도입 등 미래 비전 마련에 중점을 둔다.
양 기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발전소 갈등 현안에 대한 근본적 대안을 마련하고 협의회 참여 주체를 중앙부처, 타 지자체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친환경에너지 공급시설 대체 방안' 등을 공동의제로 설정해 실무단계부터 구체적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소모적 논쟁과 법률적 다툼을 떠나 시민의 뜻과 이해당사자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는 합리적 대안이 신속히 마련돼야 한다"며 "나주시와 난방공사의 소통협의단 구성이 그 출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700억원을 들여 건설한 나주열병합발전소는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과 공동주택에 집단 열원을 공급하는 발전소다.
하지만 SRF열병합발전 시설은 2017년 9월 시험가동에 들어갔으나 주민 반대 등으로 정상가동을 못하고 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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