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21 제1기 외국어 SNS기자단 모집..8명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광양시는 15일까지 '제1기 외국어 SNS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기자단은 1년간 광양시의 문화·예술·관광·축제·선진시정 등 광양시 홍보 소재에 대해 현장 취재 후 해당 언어로 콘텐츠를 만들어 외국어 SNS 계정에 게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현옥 국제협력팀장은 "외국어 SNS기자단 모집·운영을 통해 방문·거주 외국인은 물론 전 세계에 광양시를 널리 홍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는 15일까지 '제1기 외국어 SNS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외국어 SNS 활용능력이 뛰어난 블로거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역 제한은 없다.
지원자가 외국인의 경우 광양시 주요 시책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홍보할 수 있을 정도의 한국어 능력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기자단은 1년간 광양시의 문화·예술·관광·축제·선진시정 등 광양시 홍보 소재에 대해 현장 취재 후 해당 언어로 콘텐츠를 만들어 외국어 SNS 계정에 게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총 8명(영어 2명, 중국어 2명, 일본어 1명, 기타언어 3명)이며, 활동 기간은 위촉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광양시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1월 20일 개별통보로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취재 편의를 위해 기자증 및 활동안내서를 제공하고 제작된 콘텐츠에 관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다.
외국어 SNS기자단 모집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철강항만과 국제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현옥 국제협력팀장은 "외국어 SNS기자단 모집·운영을 통해 방문·거주 외국인은 물론 전 세계에 광양시를 널리 홍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나경원 딸 '부산 사는 OO이 아직 좋다…시집가고 싶어' 남친 고백
- '부자언니' 유수진 '2천만원 들고온 회원, 7년만에 21억대 건물주'
- 이민아 '북한서 우리팀 도청…'수건없다' 대화했는데 3분만에 들고와'
- 유승민 '민주당, 1억씩 주겠다는 국가혁명배당금당 닮아가'
- 나경원, 과거 루머 언급 '불화→별거→이혼설, 초선때 내가 한 '그 일' 탓'
- 시내버스서 신체접촉 거부 여성에 성기 노출한 10대(종합)
- 김새롬, 이혼 상처 극복법 공개 '결혼반지 녹여 펜던트 만들어'
- [N샷] 사유리, 아들 젠 심쿵 미소 공개 '내 아들은 이중턱'
- '정인이 찾았던' 이영애, 소아환자·코로나 의료진 위해 1억 기부
- 낸시랭 '이혼 후 돈 없어 월세 11개월 밀린 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