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서 뺐다" 김현숙, 이혼 후 11kg 감량..스키니진도 '완벽 소화'
경예은 2021. 1. 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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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숙(43·사진)이 이혼 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김현숙은 6일 개인 SNS에 "11킬로 감량. 먹으면서 뺀다. 한약 다이어트. 안전한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스키니진을 입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동갑내기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최근 결혼 6년 만에 이혼 조정 중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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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숙(43·사진)이 이혼 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김현숙은 6일 개인 SNS에 “11킬로 감량. 먹으면서 뺀다. 한약 다이어트. 안전한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스키니진을 입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갸름한 턱과 가늘어진 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단해요”, “와 너무 멋지다”, “뼈밖에 없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동갑내기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최근 결혼 6년 만에 이혼 조정 중임을 알렸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김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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