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송하율 득녀.."둘째는 아내를 닮은 것 같아요"
임현정 기자 2021. 1. 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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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6일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1.6 12:16 오늘 너무너무너무 예쁜 딸아이가 2.92kg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동현은 "둘째는 와이프를 닮은 거 같아요. 와이프도 열 달 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이제 두 아이의 아빠라니 신기하고 아들 딸 잘 키우면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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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6일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1.6 12:16 오늘 너무너무너무 예쁜 딸아이가 2.92kg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동현은 "둘째는 와이프를 닮은 거 같아요. 와이프도 열 달 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이제 두 아이의 아빠라니 신기하고 아들 딸 잘 키우면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현은 11년 열애 끝에 송하율씨와 2018년 결혼했으며 2019년 9월 첫째 아들 단우를 얻었다.
임현정 기자 lhjbora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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