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소식] 영동군 공립 너나들이 지역아동센터 문 열어

장인수 기자 2021. 1. 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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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은 학산면 '공립 너나들이 지역아동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학산면 서산리 968-1번지 일원에 132㎡ 규모로 건립된 아동센터는 집단지도실, 다락방독서실, 야외놀이터 등 학습공간을 갖췄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학산·양산권역 아동과 청소년 교육, 급식지원 등을 연계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읍·면 단위로 운영 중인 초등돌봄교실과 센터가 방과후 돌봄 아동을 책임지고 보호하는 든든한 보금자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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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학산면에 건립한 공립 너나들이 지역아동센터. (영동군 제공)© 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영동군은 학산면 '공립 너나들이 지역아동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학산면 서산리 968-1번지 일원에 132㎡ 규모로 건립된 아동센터는 집단지도실, 다락방독서실, 야외놀이터 등 학습공간을 갖췄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학산·양산권역 아동과 청소년 교육, 급식지원 등을 연계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원은 29명이다.

군은 읍·면 단위로 운영 중인 초등돌봄교실과 센터가 방과후 돌봄 아동을 책임지고 보호하는 든든한 보금자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옥천군 소상공인 점포환경 지원사업 추진]

옥천군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4억원을 들여 점포환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총사업비의 80% 범위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14~22일 서류를 접수한다. 현지 실사를 거쳐 20개 사업장을 확정한다.

지원 대상은 상시 근로자 수가 3명 미만, 3년 이상 옥천에 주소를 두고 영업하는 영세 상인이다.

[보은군보건소 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은군보건소는 12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건강측정 도구를 이용한 장애인 만성질환 예방과 정신건강 관리, 사회참여 프로그램이 호평을 받았다.

이영순 소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등 주민 건강 돌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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