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실내체육시설 방역 '형평성 보완' 지시

김아영 기자 2021. 1. 6. 09: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실내 체육시설의 방역 기준을 두고 형평성 논란이 인 것에 대해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보완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고 "유사 시설인데 헬스장은 운영을 금지하고 태권도장은 허용하는 것이 대표 사례"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실내 체육시설의 방역 기준을 두고 형평성 논란이 인 것에 대해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보완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고 "유사 시설인데 헬스장은 운영을 금지하고 태권도장은 허용하는 것이 대표 사례"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고심 끝에 정한 기준이지만 현장에서 받아들여지지 못한다면 보완해야 한다"며 "기준 자체보다 이행과 실천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 총리는 또 "이번 주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을 가동한다"며 "상세한 접종 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국민께 보고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아영 기자ni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