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등 아랍 4개 국가, 카타르와 외교 관계 복원
임종윤 기자 2021. 1. 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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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등 아랍권 4개국이 3년 반 넘게 단교 중인 카타르와의 외교 관계를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5일) 사우디 북서부 알울라에서 연례 걸프협력회의 정상회의를 갖고 카타르와 단교를 끝내기 위한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아랍권 4개국은 지난 2017년 6월 카타르가 이슬람 테러조직을 지원하고 이란과 우호 관계를 맺고 있다며 카타르와 단교를 선언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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