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8차 당대회 어제 개막..김정은 개회사

김혜영 기자 2021. 1. 6.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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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최대 정치행사인 노동당 제8차 대회가 어제(5일) 열렸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6일) "조선 노동당 제8차 대회가 평양에서 개막했다"며 김정은 위원장이 개회사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노동당 중앙위원회가 격변기의 시대적 요구에 맞게 당중앙위 사업을 총화하고 정확한 투쟁방향과 임무를 명백히 재확정해 실제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고 전했습니다.

대회에는 정치국 위원들이 참석했다고 방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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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최대 정치행사인 노동당 제8차 대회가 어제(5일) 열렸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6일) "조선 노동당 제8차 대회가 평양에서 개막했다"며 김정은 위원장이 개회사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노동당 중앙위원회가 격변기의 시대적 요구에 맞게 당중앙위 사업을 총화하고 정확한 투쟁방향과 임무를 명백히 재확정해 실제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번 대회가 "당의 전투적 행로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정치적 사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회에는 정치국 위원들이 참석했다고 방송은 덧붙였습니다. 

(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혜영 기자kh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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