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딸 유나 드럼 전공 12년, 음악앙상블 소속"(아내의 맛)

서지현 입력 2021. 1. 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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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 딸 유나의 재능 자랑에 나섰다.

이날 나경원 딸 유나는 등장과 동시에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에 맞춰 화려한 드럼 솜씨를 보여줘 감탄을 유발했다.

이에 대해 나경원은 "드럼을 전공했다. 현재 음악앙상블 소속이다. 연주 중인 전자드럼은 소리가 아예 안 나게 할 수 있다. 집에 방음 설치도 돼있다.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드럼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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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나경원이 딸 유나의 재능 자랑에 나섰다.

1월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나경원 전 국회의원과 김재호 판사 부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나경원 딸 유나는 등장과 동시에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에 맞춰 화려한 드럼 솜씨를 보여줘 감탄을 유발했다.

이에 대해 나경원은 "드럼을 전공했다. 현재 음악앙상블 소속이다. 연주 중인 전자드럼은 소리가 아예 안 나게 할 수 있다. 집에 방음 설치도 돼있다.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드럼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경원은 "즐거워 보이지만 연주할 땐 굉장히 스트레스받아한다. 연주를 앞두고 잠도 못 잔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약 12년간 했는데 드럼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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