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자가 뽑은 '1월의 차' 현대車 '제네시스 GV70' 선정

조병욱 2021. 1. 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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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올해 첫 '이달의 차'로 제네시스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70'(사진)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최종 후보에 오른 메르세데스-벤츠 AMG GT C로드스터, E클래스 쿠페, 제네시스 GV70을 심사한 결과, 20.3점(만점 25점)을 얻은 GV70을 1월의 차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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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 외관 디자인 등 돋보여"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올해 첫 ‘이달의 차’로 제네시스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70’(사진)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최종 후보에 오른 메르세데스-벤츠 AMG GT C로드스터, E클래스 쿠페, 제네시스 GV70을 심사한 결과, 20.3점(만점 25점)을 얻은 GV70을 1월의 차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류종은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역동적인 외장 디자인과 여백의 미를 살린 내장 디자인이 돋보인다”며 “선택 가능한 엔진 라인업과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 생체인식과 증강현실 기술이 운전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선정 이유를 말했다.

조병욱 기자 bright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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