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앞 '윤석열 응원 화환'에 방화..경찰조사
심다은 2021. 1. 5. 12:50
윤석열 검찰총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일부 지지자들이 대검찰청 앞에 세워둔 화환에 한 남성이 불을 붙여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오늘(5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늘어선 윤 총장 응원 화환에 60대로 추정되는 A씨가 불을 붙여 화환 4개가 불에 탔습니다.
A씨는 유서 성격의 종이 수십 장을 살포하고, 경찰 연행 과정에서 검찰 개혁 등을 주장하며 소란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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