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강문경 "판소리 공부→송가인과 같은 학교, 2학년 때 관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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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경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강문경은 "제가 어릴 때부터 판소리를 전공해서 허스키한 목소리가 됐다. 변성기도 이 상태로 지냈는데 성인이 되고 몸이 힘들고, 마음이 힘드니까 많이 내려놓게 되면서 목소리도 힘을 빼고 바뀐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강문경은 "졸업을 하진 않았다. 1학년을 다니다가 2학년 올라갈 때 학자금 대출을 받아야 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졸업하고 학자금 대출을 갚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두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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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강문경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월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져 가수 강문경이 출연한 가운데 그의 소속사 대표이자 가수 서주경이 응원차 찾아왔다.
이날 강문경은 "제가 어릴 때부터 판소리를 전공해서 허스키한 목소리가 됐다. 변성기도 이 상태로 지냈는데 성인이 되고 몸이 힘들고, 마음이 힘드니까 많이 내려놓게 되면서 목소리도 힘을 빼고 바뀐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재원 아나운서는 "앞서 잠깐 말씀하셨는데 판소리로 음악을 시작하셨고 송가인 씨가 나왔던 학교를 다녔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강문경은 "졸업을 하진 않았다. 1학년을 다니다가 2학년 올라갈 때 학자금 대출을 받아야 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졸업하고 학자금 대출을 갚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두게 됐다"고 답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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