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소속사 '빅히트' 日서 글로벌 가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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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터가 일본 법인 빅히트 재팬(Big Hit Japan)을 통해 일본을 기반으로 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가수를 탄생시키는 '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는 빅히트 재팬만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아래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단이 대거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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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는 빅히트 재팬만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아래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단이 대거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로는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의장을 비롯해 음악 프로듀서 피독, 퍼포먼스 디렉터 손성득·이노우에 사쿠라, 음악 프로듀서 겸 음향 감독 소마 겐다(Soma Genda) 등이 참여한다. 또한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마이 료스케, 음악 프로듀서 UTA도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합류해 프로젝트에 힘을 더한다.
‘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는 Mnet ‘아이랜드(I-LAND)’로 이름을 알린 케이(K), 니콜라스(NICHOLAS), 의주(EJ), 경민(KYUNGMIN), 타키(TAKI) 등 5명(사진)이다. 여기에 멤버가 일부 추가된다. 추가되는 멤버는 새 오디션 ‘엔오디션(&AUDITION)’을 통해 뽑힌다. 가수로는 올해 데뷔를 목표로 한다.
케이와 니콜라스, 의주, 경민, 타키는 소속사인 빅히트 재팬을 통해 “오디션을 통해 새롭게 결정되는 멤버와 빅히트 재팬에서 데뷔한다”며 “어떤 멤버와 함께 활동할지, 벌써 기대된다.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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