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청년들의 현실 처참..단단한 정책 마련"

강청완 기자 2021. 1. 4. 1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그동안 청년들의 고민과 현실이 얼마나 처참한지 들었다"며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4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청년미래연석회의 2기 출범식에 참석해 "청년 버팀목이 되는 단단한 정책을 마련해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청년미래연석회의는 지난해 6월 당정청 협의 결과 만들어진 청년정책 총괄 기구입니다.

오늘 회의에는 박광온 사무총장, 청와대 김제남 시민사회수석,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그동안 청년들의 고민과 현실이 얼마나 처참한지 들었다"며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4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청년미래연석회의 2기 출범식에 참석해 "청년 버팀목이 되는 단단한 정책을 마련해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청년미래연석회의는 지난해 6월 당정청 협의 결과 만들어진 청년정책 총괄 기구입니다.

오늘 회의에는 박광온 사무총장, 청와대 김제남 시민사회수석,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청완 기자blu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