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유럽 주요 11개국주식 거래 서비스 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리츠증권은 유럽 주요 11개국 주식을 국내에서 전화 한 통으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추가된 11개국의 주식을 매매하려면 메리츠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24시간 운영하는 해외주식 데스크를 통해 전화로 주문하면 된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총괄 전무는 "이번 해외주식 거래국가 확대를 통해 유럽의 하이테크 및 명품 기업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투자자들이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해투자 수익을 다변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메리츠증권은 유럽 주요 11개국 주식을 국내에서 전화 한 통으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국가는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핀란드, 포르투갈, 그리스, 스페인이다. 메리츠증권은 그간에도 미국과 중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호주, 캐나다 등 7개국 주식거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추가된 11개국의 주식을 매매하려면 메리츠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24시간 운영하는 해외주식 데스크를 통해 전화로 주문하면 된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총괄 전무는 "이번 해외주식 거래국가 확대를 통해 유럽의 하이테크 및 명품 기업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투자자들이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해투자 수익을 다변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외주식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메리츠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한수연기자 papyrus@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1 코스피] '황소 랠리'…미답의 3000시대 열린다
- [韓산업 대전환 ⑧-끝] 재계, 사사건건 규제에 발목…'보완 입법' 촉구
- 기초·원천↑ 우주·원자력↓…과기정통부 올해 R&D 투자계획
- 코로나 백신·기후변화…올해 세계경제 주요 변수로 떠올라
- 사회적 거리두기 우울증 환자 증가…보험업계 '비대면 방식 우울증 예방 확대' 고심
- "이걸 푼다고?"…린가드도 당황한 수능 영어문제
- "배에 독거미 품고"…페루서 밀반출하다 걸린 20대 한국인
- '주행 기어' 상태서 내린 60대 운전자…차 문에 끼여 숨져
- 박찬대, 3차 정권퇴진 집회서 "미친 정권, 미친 판결"
- 이재명 "나는 켤코 죽지 않아…민주주의 지켜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