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엿새 연속 코로나 신규 확진 3천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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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오늘(3일)도 3천14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일째 3천 명을 넘었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도쿄도와 가나가와·사이타마·지바현 등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최근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자가 급증하자 고이케 도쿄도 지사와 가나가와·지바·사이타마현 지사 등 수도권 4개 광역단체장은 어제 중앙정부 코로나19 대책을 관장하는 니시무라 경제재생상을 만나 긴급사태 재발령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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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오늘(3일)도 3천14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일째 3천 명을 넘었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도쿄도와 가나가와·사이타마·지바현 등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최근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자가 급증하자 고이케 도쿄도 지사와 가나가와·지바·사이타마현 지사 등 수도권 4개 광역단체장은 어제 중앙정부 코로나19 대책을 관장하는 니시무라 경제재생상을 만나 긴급사태 재발령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스가 총리는 오늘 오후 니시무라 경제재생상 등 관계 각료들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내일 오전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경희 기자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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