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신년 첫날에도 타이완 방공식별구역 진입

김경희 기자 2021. 1. 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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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용기가 신년 첫날에도 타이완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다고 타이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빈과일보 등은 중국 군용기가 신년 첫날인 지난 1일 타이완 서남부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으며, 타이완 초계기 여러 대가 긴급 출격해 격퇴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타이완 국방부 대변인 스순원 소장은 중국 군용기가 지난해 타이완 서남부 방공식별구역에 380여 차례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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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용기가 신년 첫날에도 타이완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다고 타이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빈과일보 등은 중국 군용기가 신년 첫날인 지난 1일 타이완 서남부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으며, 타이완 초계기 여러 대가 긴급 출격해 격퇴했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타이완 초계기 출격에 이어 미군 대잠 초계기 포세이돈이 현장 부근에서 정찰 비행에 나섰다고 덧붙였습니다.

타이완 국방부는 지난 31일 오후에도 중국군 전자전기 1대가 타이완 서남부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서 타이완 국방부 대변인 스순원 소장은 중국 군용기가 지난해 타이완 서남부 방공식별구역에 380여 차례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경희 기자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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