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새해 현충원 참배.."국민 일상 되찾겠다"

정윤식 기자 2021. 1. 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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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국무위원들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하기 위해 입장하다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현충탑에서 헌화하고 있다.

현충탑에서 묵념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일상을 되찾고 선도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새해 각오를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린 뒤 방명록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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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국무위원들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하기 위해 입장하다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현충탑에서 헌화하고 있다.

현충탑에서 묵념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일상을 되찾고 선도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새해 각오를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린 뒤 방명록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오늘 문 대통령의 현충원 참배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과 유영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이 동행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정윤식 기자jy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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