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서도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인..영국 입국자 15명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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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 중인 가운데 터키서도 첫 감염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파흐레틴 코자 터키 보건부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1일 트위터를 통해 "영국에서 입국한 15명이 영국발 변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코자 장관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들은 모두 격리됐다"며 "영국에서 터키로의 입국은 일시 중단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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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 중인 가운데 터키서도 첫 감염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파흐레틴 코자 터키 보건부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1일 트위터를 통해 "영국에서 입국한 15명이 영국발 변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코자 장관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들은 모두 격리됐다"며 "영국에서 터키로의 입국은 일시 중단됐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9월 영국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변이 코로나바이러스는 기존의 바이러스보다 70%가량 전염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터키 보건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터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22만855명, 누적 사망자 수는 2만1천9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안상우 기자asw@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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