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한 명동거리 [포토뉴스]
2021. 1. 1. 21:28
[경향신문]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코로나19에 따른 거리 두기 여파로 오가는 사람이 많지 않아 한산하다.
우철훈 선임기자 photowo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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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인 1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코로나19에 따른 거리 두기 여파로 오가는 사람이 많지 않아 한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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