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일출 명소 '출입통제'로 텅 빈 백사장
김태겸 2021. 1. 1. 08:47

[강릉=뉴시스] 김태겸 기자 =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강원 동해안 일출 명소 등 관광지 출입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원 강릉시 강문동 강문해변 백사장이 출입통제로 텅 비어 있는 모습이다. 2021.01.01. patk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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