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산사태로 10명 실종..수색 작업 계속
김정은 2021. 1. 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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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당국이 31일(현지시간) 전날 발생한 산사태로 실종된 10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전날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북동쪽으로 25km가량 떨어진 지역인 예르룸에서는 산사태로 10명이 실종되고 10명가량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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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촬영된 노르웨이 예르룸 지역 산사태로 주택이 파괴된 모습. [ NTB/Fredrik Hagen via REUTERS=연합뉴스. 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THIS IMAGE HAS BEEN PROVIDED BY A THIRD PARTY]](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1/yonhap/20210101015743434udfk.jpg)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노르웨이 당국이 31일(현지시간) 전날 발생한 산사태로 실종된 10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전날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북동쪽으로 25km가량 떨어진 지역인 예르룸에서는 산사태로 10명이 실종되고 10명가량이 부상했다. 또 아파트를 포함해 최소 9채의 건물이 파괴돼 1천여 명이 대피했다.
현지 당국은 지상 구조는 너무 위험하다고 판단해 헬리콥터와 무인기 등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해당 지역은 강한 압력을 받으면 액체 상태로 변할 수 있는 소위 유점토 지대로, 노르웨이 당국은 지난 2005년 건설사들에 이 지역에 주택을 건설하지 말라고 경고했으나 결국 주택이 지어졌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k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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