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도 관광객 끄는 몰디브..이달에만 8만7천여 명 찾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 확산에도 12월 한 달간 몰디브를 찾은 해외 관광객이 8만7천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화통신은 몰디브 관광청 자료를 인용해 이달 몰디브 관광객 수가 8만7천24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올해 몰디브를 찾은 관광객은 모두 54만6천12명입니다.
휴양지로 유명한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3월 27일부터 외국 관광객 입국을 막다가 7월 15일부터 국제선 운항과 관광 재개 등을 단계적으로 허용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에도 12월 한 달간 몰디브를 찾은 해외 관광객이 8만7천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화통신은 몰디브 관광청 자료를 인용해 이달 몰디브 관광객 수가 8만7천24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 7월 국경 재개방 이후 5개월간 유치한 관광객보다 많습니다.
올해 몰디브를 찾은 관광객은 모두 54만6천12명입니다.
휴양지로 유명한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3월 27일부터 외국 관광객 입국을 막다가 7월 15일부터 국제선 운항과 관광 재개 등을 단계적으로 허용했습니다.
현재 러시아, 인도, 영국, 미국 등에서 25개 항공사가 몰디브로 취항합니다.
김용철 기자ycki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조용히 해” 말 기분 나쁘다고, 볼펜으로 찌른 60대
- 배우 곽진영, 극단적 선택 시도 후 병원 입원
- 비닐하우스에 살던 여성이 직접 찍은 영상
- “살려줘” 80대 할머니의 외침…AI가 구해줬다
- '골목식당' 공릉동 찌개백반집, “6천 원 백반을 파니 나도 6천 원짜리로 보더라”…'노매너 손님
- “이게 차냐?”…음주 킥보드 적발에 욕설 퍼부은 30대
- 美, 산소통도 시신 트럭도 없다…“바이러스의 쓰나미”
-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아들 이름은 젠, 나의 전부라는 뜻”
- 이재용 “존경하는 아버지께 효도하고 싶다” 최후 진술하며 눈물
- 승객들까지 '버스 잡아라'…빙판길 속수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