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도 관광객 끄는 몰디브..이달에만 8만7천여 명 찾아

김용철 기자 2020. 12. 3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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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도 12월 한 달간 몰디브를 찾은 해외 관광객이 8만7천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화통신은 몰디브 관광청 자료를 인용해 이달 몰디브 관광객 수가 8만7천24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올해 몰디브를 찾은 관광객은 모두 54만6천12명입니다.

휴양지로 유명한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3월 27일부터 외국 관광객 입국을 막다가 7월 15일부터 국제선 운항과 관광 재개 등을 단계적으로 허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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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도 12월 한 달간 몰디브를 찾은 해외 관광객이 8만7천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화통신은 몰디브 관광청 자료를 인용해 이달 몰디브 관광객 수가 8만7천24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 7월 국경 재개방 이후 5개월간 유치한 관광객보다 많습니다.

올해 몰디브를 찾은 관광객은 모두 54만6천12명입니다.

휴양지로 유명한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3월 27일부터 외국 관광객 입국을 막다가 7월 15일부터 국제선 운항과 관광 재개 등을 단계적으로 허용했습니다.

현재 러시아, 인도, 영국, 미국 등에서 25개 항공사가 몰디브로 취항합니다.

김용철 기자yc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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