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국방부 부장관에 캐슬린 힉스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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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30일) 국방부 장관에 캐슬린 힉스 전 국방부 정책담당 수석 부차관을 지명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힉스 전 수석 부차관을 국방부 부장관에 지명한다고 밝혔습니다.
힉스 부장관 지명자는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부소장 겸 국제안보프로그램 국장을 맡으며 바이든 인수위 기관검토팀에서 국방부팀 팀장 역할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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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30일) 국방부 장관에 캐슬린 힉스 전 국방부 정책담당 수석 부차관을 지명했습니다.
상원 인준을 받으면 이 자리에 앉는 첫 여성이 됩니다.
이번 인사는 미·중 경쟁 국면에서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 지명자의 경험 부족을 보완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바이든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힉스 전 수석 부차관을 국방부 부장관에 지명한다고 밝혔습니다.
힉스 부장관 지명자는 오바마 행정부 당시 아시아 중시 정책 시행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힉스 부장관 지명자는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부소장 겸 국제안보프로그램 국장을 맡으며 바이든 인수위 기관검토팀에서 국방부팀 팀장 역할을 해왔습니다.
(사진=바이든 인수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박찬범 기자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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