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찬원, 베스트 커플상 "상상도 못해..사랑 잘 키워갈 것"('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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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영탁과 이찬원이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외모 대결을 펼쳐 웃음을 줬던 영탁과 이찬원이 베스트 커플상 트로피를 가져샀다.
이어 영탁은 "상상도 못했던 상이다. 같이 붙어 있을 때는 몰랐다. 나이 차이 얼마 안 나는 줄 알았다. 내가 대학교 들어갈 때 이찬원이 유치원생이다.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도발하고 올라오는 찬원이와 사랑 잘 키워가겠다. 응원해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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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뽕숭아학당’ 영탁과 이찬원이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제1회 뽕숭아시상식을 진행, 멤버들과 뜻 깊은 한 해를 마무리했다.
첫 번째 부문은 베스트 커플상이었다. 외모 대결을 펼쳐 웃음을 줬던 영탁과 이찬원이 베스트 커플상 트로피를 가져샀다.
이에 이찬원은 “감사하다. 1년 동안 많은 다툼과 트러블이 있었지만 갈등들을 앞으로 잘 해결해 나가라는 의미에서 귀한 상을 주신 거라 믿고 더 잘 해결해 나가겠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영탁은 “상상도 못했던 상이다. 같이 붙어 있을 때는 몰랐다. 나이 차이 얼마 안 나는 줄 알았다. 내가 대학교 들어갈 때 이찬원이 유치원생이다.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도발하고 올라오는 찬원이와 사랑 잘 키워가겠다. 응원해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seon@osen.co.kr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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