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맛' 트러블메이커 함소원, 중고거래는 어땠나 [TV북마크](종합)
















TV조선 ‘아내의 맛’ 패밀리가 동장군마저 꼼짝하지 못하게 만든 훈훈함과 시트콤보다 더 재밌는 웃음의 대향연으로 화요 예능의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지난 29일(화)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29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2%, 분당 최고 시청률은 7.7%까지 치솟으며 명실상부 최강 화요 예능임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슬기와 공문성 부부의 ‘외조의 맛’,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짠소원 컴백’,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 그리고 이상준의 ‘투 정숙 포에버’가 담겼다. 한 명도 겹치는 캐릭터가 없던 3팀은 2020년 마지막 화요일 밤을 힐링과 감동으로 뜨겁게 달궜다.
먼저 박슬기-공문성 부부는 ‘미스트롯2’ 예선에 통과하면서 오랜 기간 마음에 품었던 가수의 길에 도전하고 있는 박슬기를 위한 공문성의 ‘내 사랑표 외조’를 선보였다. 집에서 보컬 레슨을 받아야 하는 박슬기를 위해 공문성은 소예를 데리고 나갔고, 박슬기는 그 덕분에 연습에 매진했다. 그 사이, 공문성은 소예와 함께 장모님까지 모신 호캉스를 계획했고, 직접 방안을 꾸미며 소예의 탄생 300일을 기념하는 작은 파티를 벌였다. 드디어 호텔에 들어선 박슬기는 깜짝 이벤트에 즐거워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데 이어 둘째 욕심을 설핏 드러냈던 터. 하지만 옆방과 연결된 문이 벌컥벌컥 열리며 다시 잡은 신혼 분위기가 와장창 깨져 폭소를 안겼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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