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독일 추리문학상 수상

김영아 기자 2020. 12. 30.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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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독역본 표지

김영하의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독일어 번역본이 독일 추리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독일 추리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살인자의 기억법'이 2020년 독일 추리문학상 국제부문 3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추리문학상은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추리문학상으로 1985년부터 수여돼 왔습니다.

(사진=한국문학번역원 제공, 연합뉴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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