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18회, 엄기준♥유진 딥키스..미친 관계성 [DA:리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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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러브라인이라고 말하기도 지친다.
SBS '펜트하우스'가 무한대로 폭주하는 관계성 속에서 엄기준과 유진의 불륜까지 제대로 불을 질렀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 18회에서는 오윤희(유진)가 심수련(이지아)을 배신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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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러브라인이라고 말하기도 지친다. SBS ‘펜트하우스’가 무한대로 폭주하는 관계성 속에서 엄기준과 유진의 불륜까지 제대로 불을 질렀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 18회에서는 오윤희(유진)가 심수련(이지아)을 배신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더불어 심수련과 로건리(박은석)가 합심해 민설아(조수민)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헤라팰리스 사람들을 사면초가의 상황에 빠뜨리는 모습도 펼쳐졌다.


폐차된 버스 안에서 깨어난 헤라클럽 사람들은 휘발유 세례에 기겁했고 시한폭탄이 장착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아연실색했다. 버스 아래는 불길이 치솟고 있는 상황. 헤라클럽 사람들에게 독설을 내뱉던 사람이 가면을 벗자 심수련의 얼굴이 드러났다. 그의 독기 가득한 눈빛으로 이날 ‘펜트하우스’ 18회는 강렬한 엔딩을 맞았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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