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야"..美서 화제가 된 '한방에 눈 치우는 법'

김주동 기자 2020. 12. 29.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에서 한 남성이 눈 치우는 모습이 소셜미디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 켄터키주의 한 남성이 집앞에 쌓인 눈을 재빠르게 녹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은 멀리서 찍은 것과 옆에서 찍은 것 2가지인데, 이 남성 티모시 브라우닝은 흰 목욕가운, 양말, 슬리퍼, 모자를 착용한 채 맥주를 몇 모금을 마신 뒤 바닥의 눈을 향해 화염방사기를 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트위터 영상 갈무리

미국에서 한 남성이 눈 치우는 모습이 소셜미디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이 재미도 주지만 실용성도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27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 켄터키주의 한 남성이 집앞에 쌓인 눈을 재빠르게 녹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은 멀리서 찍은 것과 옆에서 찍은 것 2가지인데, 이 남성 티모시 브라우닝은 흰 목욕가운, 양말, 슬리퍼, 모자를 착용한 채 맥주를 몇 모금을 마신 뒤 바닥의 눈을 향해 화염방사기를 켠다. 불길이 닿은 눈은 순식간에 녹고 길이 드러난다.

/사진=트위터 영상 갈무리

한 트위터 사용자는 "눈을 잽싸게 치우는 방법. 화염방사기로"라는 글과 함께 멀리서 찍은 영상을 올렸는데 조회수가 32만을 넘었다.

삽, 빗자루보다 훨씬 빠르게 눈을 녹이는 장면에 어떤 네티즌은 "천재"라고 댓글을 달았고, "눈 제거 (업체) 서비스를 기다린다"고 쓴 네티즌도 있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